THE CUBE

ABOUT

더큐브는 틱톡 라이브와 숏폼, 뷰티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라이브 에이전시이자 크리에이터 소속사(MCN)입니다. 영입 이후가 본업입니다. 크리에이터 한 명마다 방향을 정하고, 성장 전략을 함께 설계합니다.

라이브와 숏폼은 따로 굴러가지 않습니다. 숏폼은 계정을 처음 발견하게 만들고, 라이브는 발견한 사람을 머물게 만듭니다. 방송에서 잘 나온 구간을 잘라 숏폼으로 올리면 그 영상이 다음 방송의 유입이 되고, 숏폼으로 들어온 시청자가 라이브에서 고정 시청자로 남습니다. 한쪽만 하면 이 순환이 생기지 않습니다. 숏폼만 하면 조회수는 나오지만 시청자와의 관계가 얕게 유지되고, 라이브만 하면 이미 아는 사람 안에서만 돌게 됩니다.

200+소속 크리에이터
01
0원크리에이터 부담금
시작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주)더큐브는 크리에이터에게 가입비와 장비비, 교육비를 받지 않습니다. 방송 장비는 회사가 구입해 크리에이터에게 대여하고, 스튜디오와 조명도 회사가 마련합니다.

(주)더큐브는 크리에이터와 전속으로 계약합니다. 합류한 크리에이터에게는 담당자가 배정되고, 첫 주와 첫 달에는 라이브 방송 세팅과 방송 컨셉을 정하는 일부터 함께합니다.

지원의 범위는 크리에이터마다 다릅니다. 장비와 스튜디오처럼 방송 세팅에 필요한 지원을 받은 경우에는 최소 방송 의무가 따르고, 그 기준도 크리에이터마다 다르게 정합니다.

02방치하지 않는 1:1 관리

영입하고 끝나는 방식이 아닙니다. 크리에이터마다 전략을 다시 짭니다.

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지원은 단계마다 달라집니다. 시작 단계에서는 방송을 켤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장비와 조명, 켤 시간대, 첫 30분을 버틸 진행 순서 같은 것들입니다. 시청자가 붙기 시작하면 문제가 바뀝니다. 무엇을 말할지, 어떤 코너를 반복할지, 어떤 시청자를 남길지 같은 기획 문제로 넘어갑니다. 고정 시청자가 생긴 다음에는 수익과 브랜드 협업, 계정을 오래 유지하는 문제가 남습니다. 같은 회사가 붙어 있어도 1년 차와 3년 차에게 하는 일이 달라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03
TOP 7국내 상위 크리에이터 소속
실제 성장 사례

국내 상위 7위에 선정된 크리에이터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더큐브 소속 크리에이터 가운데 30일 만에 월 수익 1,500만 원에서 4,000만 원으로 오른 사례가 있습니다. 개별 사례이며 모든 크리에이터에게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04제작 파트너와 함께하는 브랜드 협업

기획부터 촬영, 편집, 매체 운영까지 브랜드 콘텐츠를 만들어온 제작 파트너사 메가뷰미디어와 함께합니다. 크리에이터의 브랜드 협업을 한 팀처럼 완성합니다.

틱톡코리아 선정 에이전시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브랜드 콘텐츠를 13년 이상 만들어온 제작 파트너사 메가뷰미디어와 함께, 기획부터 촬영·편집·매체 운영까지 크리에이터의 브랜드 협업을 뒷받침합니다.

FAQ

  • (주)더큐브는 2024년 10월 2일 설립된 법인입니다. 설립 이후 틱톡 라이브와 숏폼, 뷰티 분야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200명 이상이 소속되어 있으며, 2026년 틱톡코리아 선정 에이전시에 포함되었습니다. 같은 해 삼성역 파르나스호텔 옥외 전광판에 소속 크리에이터의 라이브 영상을 게재했습니다.